내 책상 위의 모험자(사진18장/앨범덧글1개)2010-02-03 08:19

발 디딜 틈 없는 책상 위를 정복하다.


앨범덧글 (1)

Commented by 솜뭉치 at 2010/02/11 14:43

통통한 루가 너무 이쁘네요..
요즘 퍼먹은 살은 없고 거죽만 남았어요. 주사를 놓을래도 놓을 데도 없네요..
괜히 우리 욕심에 퍼먹이 아픈데도 데리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 때도 있어서 서글퍼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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